서울 피부관리실 수
2026년 10월 9일 기준 서울에서 영업 중인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은 5,973곳으로 서울 미용업소의 17.8%이고 그 가운데 833곳(13.9%)이 강남구에 있습니다.
- 기준일
- 피부미용업 인허가
- 15,639건
- 집계 단위
- 업태구분명 「피부미용업」
- 영업 중
- 5,973곳미용업소의 17.8%
- 강남구
- 833곳서울 피부관리실의 13.9%
- 5년 생존율
- 47.7%2015~2019년 개업, 전체 55.1%
- 면적 중앙값
- 42.0㎡12.7평, 전체 33.0㎡
피부관리실은 영업 중 업소의 면적 중앙값이 42.0㎡로 네 업종 가운데 가장 넓고 2015~2019년에 문을 연 업소의 5년 생존율은 47.7%로 네 업종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피부미용업 인허가 15,639건 가운데 98.3%는 2009년 이후에 받은 것입니다.
목차
서울 피부관리실은 몇 곳인가요?
서울에서 영업 중인 피부관리실은 2026년 10월 9일 기준 5,973곳입니다. 서울 미용업소의 17.8%이고 네 업종 가운데 두 번째로 많습니다.
피부관리실은 업태구분명이 「피부미용업」으로 적힌 업소를 가리킵니다. 누적 인허가 15,639건에서 폐업 9,666건을 빼면 지금의 5,973곳이 남습니다. 영업 중 비율은 38.2%로 미용업소 전체(33.6%)보다 높습니다.
| 구분 |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 미용업소 전체 | 피부관리실의 몫(%) |
|---|---|---|---|
| 누적 인허가(건) | 15,639 | 99,859 | 15.7 |
| 영업 중(곳) | 5,973 | 33,599 | 17.8 |
| 폐업(건) | 9,666 | 66,260 | 14.6 |
| 영업 중 비율(%) | 38.2 | 33.6 | - |
영업 중 업소 수가 가장 가까운 업종은 네일샵(4,893곳)입니다. 두 업종의 구별 순서는 서울 네일샵 수와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은 어느 구에 많은가요?
서울 피부관리실은 강남구에 가장 많습니다. 강남구의 833곳은 서울 피부관리실 5,973곳의 13.9%입니다.
강남구가 서울 미용업소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은 9.4%입니다. 피부관리실만 보면 그 몫이 4.5%p 더 큽니다. 그다음은 송파구 476곳, 강서구 425곳이고 가장 적은 구는 종로구(70곳)입니다.
구 안의 비중도 강남구가 26.3%로 가장 높습니다. 그 구에서 영업 중인 미용업소 3,168곳 가운데 833곳이 피부관리실입니다. 비중이 가장 낮은 구는 서대문구로 12.3%입니다.
| 순위 | 구 | 피부관리실(곳) | 서울 피부관리실 가운데 몫(%) | 구의 미용업소(곳) | 구 안의 피부관리실 비중(%) |
|---|---|---|---|---|---|
| 1 | 강남구 | 13.9 | 3,168 | 26.3 | |
| 2 | 송파구 | 8.0 | 2,316 | 20.6 | |
| 3 | 강서구 | 7.1 | 2,137 | 19.9 | |
| 4 | 서초구 | 6.2 | 1,504 | 24.5 | |
| 5 | 마포구 | 5.5 | 2,154 | 15.3 | |
| 6 | 강동구 | 4.3 | 1,637 | 15.5 | |
| 7 | 영등포구 | 4.1 | 1,342 | 18.3 | |
| 8 | 관악구 | 4.0 | 1,510 | 15.7 | |
| 9 | 노원구 | 4.0 | 1,383 | 17.1 | |
| 10 | 광진구 | 3.8 | 1,373 | 16.5 | |
| 11 | 중랑구 | 3.3 | 1,306 | 14.9 | |
| 12 | 은평구 | 3.2 | 1,406 | 13.7 | |
| 13 | 성북구 | 3.2 | 1,231 | 15.4 | |
| 14 | 양천구 | 3.2 | 1,305 | 14.6 | |
| 15 | 구로구 | 3.2 | 1,202 | 15.8 | |
| 16 | 성동구 | 3.1 | 1,077 | 17.2 | |
| 17 | 동작구 | 2.9 | 1,045 | 16.7 | |
| 18 | 중구 | 2.9 | 690 | 24.9 | |
| 19 | 동대문구 | 2.6 | 1,065 | 14.5 | |
| 20 | 강북구 | 2.5 | 1,074 | 14.2 | |
| 21 | 도봉구 | 2.2 | 905 | 14.5 | |
| 22 | 용산구 | 2.1 | 671 | 18.6 | |
| 23 | 금천구 | 1.9 | 747 | 15.3 | |
| 24 | 서대문구 | 1.8 | 861 | 12.3 | |
| 25 | 종로구 | 1.2 | 490 | 14.3 | |
| - | 서울 전체 | 5,973 | 100.0 | 33,599 | 17.8 |
강남구의 동별 분포와 다른 업종 수는 강남구 미용실 수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피부관리실은 해마다 몇 곳이 문을 열고 닫았나요?
2025년 서울에서 피부관리실 782곳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고 673곳이 폐업했습니다. 둘의 차이는 +109건입니다.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12개월의 개업은 835건, 폐업은 706건입니다. 피부미용업으로 적힌 개업은 2008년 114건에서 2009년 1,104건으로 달라졌습니다. 자료에는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개업이 가장 많았던 해는 2010년(1,145건), 폐업이 가장 많았던 해는 2017년(759건)입니다.
피부미용업의 폐업이 자료에 처음 적힌 해는 2007년입니다. 2000년부터 2025년까지 폐업이 개업보다 많았던 해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 개업
- 폐업
2026년 값은 10월 9일까지의 건수입니다. 자료에 피부미용업 표기가 처음 나오는 인허가 연도는 1982년입니다.
| 연도 | 개업(건) | 폐업(건) | 개업 − 폐업(건) | 연초 영업 중(곳) |
|---|---|---|---|---|
| 2000 | 3 | 0 | +3 | 35 |
| 2001 | 1 | 0 | +1 | 38 |
| 2002 | 4 | 0 | +4 | 39 |
| 2003 | 24 | 0 | +24 | 43 |
| 2004 | 9 | 0 | +9 | 67 |
| 2005 | 13 | 0 | +13 | 76 |
| 2006 | 22 | 0 | +22 | 89 |
| 2007 | 45 | 8 | +37 | 111 |
| 2008 | 114 | 20 | +94 | 148 |
| 2009 | 1,104 | 75 | +1,029 | 242 |
| 2010 | 1,145 | 303 | +842 | 1,271 |
| 2011 | 934 | 406 | +528 | 2,113 |
| 2012 | 729 | 457 | +272 | 2,641 |
| 2013 | 719 | 540 | +179 | 2,913 |
| 2014 | 922 | 512 | +410 | 3,092 |
| 2015 | 898 | 641 | +257 | 3,502 |
| 2016 | 975 | 601 | +374 | 3,759 |
| 2017 | 864 | 759 | +105 | 4,133 |
| 2018 | 871 | 640 | +231 | 4,238 |
| 2019 | 845 | 662 | +183 | 4,469 |
| 2020 | 638 | 567 | +71 | 4,652 |
| 2021 | 756 | 551 | +205 | 4,723 |
| 2022 | 865 | 557 | +308 | 4,928 |
| 2023 | 874 | 619 | +255 | 5,236 |
| 2024 | 799 | 555 | +244 | 5,491 |
| 2025 | 782 | 673 | +109 | 5,735 |
| 2026(10월 9일까지) | 649 | 520 | +129 | 5,844 |
미용실과 네일샵의 같은 해 건수는 서울 미용실 연도별 개업·폐업 수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은 개업 뒤 얼마나 살아남나요?
2015~2019년에 인허가를 받은 서울 피부관리실 4,453곳은 1년 뒤 86.1%, 3년 뒤 62.0%, 5년 뒤 47.7%가 영업 중이었습니다.
5년 뒤 남은 비율은 같은 시기 미용업소 전체(55.1%)보다 7.4%p 낮습니다. 순서로는 네 업종 가운데 가장 낮은 값입니다.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는 폐업 사유가 없는 자료라 알 수 없습니다.
2010~2014년에 문을 연 4,449곳은 5년 뒤 41.2%, 10년 뒤 22.8%가 남았습니다. 2020~2022년에 문을 연 2,259곳의 3년 생존율은 69.1%로 앞선 세 시기보다 높았습니다.
| 개업 시기 |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10년 뒤(%) | 미용업소 전체 5년 뒤(%) |
|---|---|---|---|---|---|---|
| 2005~2009년 | 1,298 | 53.3 | ||||
| 2010~2014년 | 4,449 | 50.6 | ||||
| 2015~2019년 | 4,453 | 55.1 | ||||
| 2020~2022년 | 2,259 | - | 61.7 |
인허가일에 그 햇수를 더한 날까지 폐업 처리되지 않았으면 살아남은 것으로 셌습니다. 2020~2022년 개업분의 5년 생존율은 5년이 지난 1,245곳만 분모에 넣었습니다. 미용업소 전체의 값은 서울 미용실 생존율에 있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은 보통 몇 년 영업하나요?
폐업한 서울 피부관리실의 영업 기간 중앙값은 2.6년입니다. 미용업소 전체(4.1년)보다 짧습니다.
폐업한 9,666곳 가운데 55.8%가 3년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1년 미만이 20.7%, 1~3년이 35.2%였고 10년 넘게 영업한 뒤 닫은 곳은 4.9%입니다.
영업 중인 5,973곳의 경과 기간 중앙값은 4.9년입니다. 피부미용업 인허가의 98.3%가 2009년 이후에 적힌 것이고 20년 이상 영업 중인 피부관리실은 29곳입니다. 미용실과 영업 기간을 견줄 때는 이 차이를 함께 봐야 합니다.
- 미용업소 전체
| 영업 기간 | 피부관리실 폐업 업소(곳) | 비중(%) | 미용업소 전체 비중(%) | 영업 중 업소의 경과 기간 비중(%) |
|---|---|---|---|---|
| 1년 미만 | 1,997 | 13.5 | 13.4 | |
| 1~3년 | 3,398 | 26.1 | 20.2 | |
| 3~5년 | 1,898 | 17.2 | 16.8 | |
| 5~10년 | 1,902 | 22.7 | 26.2 | |
| 10~20년 | 458 | 15.0 | 23.0 | |
| 20년 이상 | 13 | 5.5 | 0.5 |
영업 기간은 평균이 아닌 중앙값으로 적었습니다. 업소를 기간 순으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 업소의 값입니다.
업종별 · 구별 영업 기간은 서울 미용실 영업 기간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피부관리실은 몇 평이 많은가요?
서울에서 영업 중인 피부관리실의 면적(소재지면적) 중앙값은 42.0㎡, 12.7평입니다. 네 업종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미용업소 전체의 중앙값 33.0㎡와 견주면 9.0㎡ 넓습니다. 가장 많은 구간은 50~100㎡(27.4%)입니다. 미용업소 전체에서는 20~33㎡ 구간이 32.2%로 가장 많습니다.
면적이 적힌 5,942곳의 절반은 26.4㎡에서 73.0㎡ 사이에 있습니다. 100㎡ 이상인 곳은 852곳으로 14.3%입니다.
의자 수는 영업 중 5,973곳 가운데 3,608곳(60.4%)에만 적혀 있고 그 중앙값은 2개입니다. 응답이 적어서 피부관리실의 의자 수는 참고값으로만 씁니다.
- 미용업소 전체
| 면적 | 평 환산 | 피부관리실 업소(곳) | 비중(%) | 미용업소 전체 비중(%) |
|---|---|---|---|---|
| 20㎡ 미만 | 6.0평 미만 | 722 | 15.1 | |
| 20~33㎡ | 6.0~10.0평 | 1,403 | 32.2 | |
| 33~50㎡ | 10.0~15.1평 | 1,336 | 23.5 | |
| 50~100㎡ | 15.1~30.2평 | 1,629 | 18.7 | |
| 100㎡ 이상 | 30.2평 이상 | 852 | 10.5 |
다른 업종의 면적과 의자 수는 서울 미용실 평수에서 견줄 수 있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은 피부미용업으로 신고하나요?
법의 이름으로는 피부미용업입니다.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제1항제5호 나목이 「피부미용업」이고 인허가 자료의 업태구분명도 같은 이름을 씁니다.
미용업을 하려는 사람은 시설과 설비를 갖추고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합니다(같은 법 제3조제1항). 자료의 인허가일자는 그 신고가 수리된 날입니다. 서울단장이 개업이라고 쓴 날짜는 모두 인허가일자입니다.
같은 호 바목의 종합미용업은 일반미용업부터 그 밖의 세부 영업까지를 모두 하는 영업입니다. 종합미용업으로 신고한 업소가 몇 곳인지는 업태구분명 한 칸만 센 집계에 없습니다.
신고 대상과 서류는 미용실 영업신고는 어떻게 하나요?에 있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 수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서울 피부관리실 수는 업태구분명이 「피부미용업」인 인허가만 센 값입니다. 다른 업태로 적힌 업소는 피부 관리를 하더라도 이 수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피부미용업으로 적힌 개업은 2008년 114건, 2009년 1,104건입니다. 자료가 까닭을 밝히지 않으므로 2009년 앞뒤를 한 흐름으로 이어 읽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자료에 피부미용업 표기가 처음 나오는 인허가 연도는 1982년입니다. 그 전에 서울에 피부관리실이 없었다고 볼 근거는 자료에 없습니다.
- 의자 수는 3,608곳에만 적혀 있습니다. 면적은 5,942곳에 적혀 있습니다.
- 한 자리에서 업소가 폐업하고 새로 신고하면 인허가 두 건으로 잡힙니다.
- 「영업 중」은 신고가 살아 있다는 표시입니다. 문을 닫고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 폐업 사유, 매출, 임대료, 인구는 자료에 없습니다. 서울단장은 피부관리실 수를 그런 값과 잇는 풀이를 싣지 않았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의 풀이는 인허가 데이터로 미용실 수를 셀 때 무엇을 조심하나요?에 있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 수는 어떤 기준으로 셌나요?
기준일 2026년 10월 9일의 「서울특별시 미용업 인허가 정보」에서 업태구분명이 「피부미용업」인 15,639건을 셌습니다. 전체 99,859건의 15.7%입니다.
- 영업 중: 업태구분명이 「피부미용업」인 15,639건 가운데 영업 상태가 「영업/정상」인 행. 폐업: 그 밖의 행
- 개업 수: 인허가일자가 그해에 든 행의 수. 폐업 수: 폐업일자가 그해에 든 행의 수
- 연초 영업 중 수: 기준일의 영업 중 수에서 해마다 (개업 − 폐업)을 거꾸로 뺀 값. 연간 폐업률: 그해 폐업 수 ÷ 연초 영업 중 수(서울단장 계산)
- 생존율: 인허가일에 k년을 더한 날이 기준일보다 앞선 업소 가운데 그날까지 폐업 처리되지 않은 비율
- 영업 기간: 인허가일부터 폐업일까지. 영업 중 업소는 기준일(2026년 10월 9일)까지
- 면적: 영업 중 업소 가운데 소재지면적이 0보다 큰 5,942곳. 평 환산은 1평 = 3.3058㎡(서울단장 계산)
- 구: 인허가를 낸 구청. 인허가일자가 1960년보다 앞선 행은 연도 집계와 영업 기간에서 뺐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피부관리실 폐업률은 몇 %인가요?
2025년 연간 폐업률은 11.7%입니다. 2025년 초 영업 중이던 5,735곳 가운데 그해 673곳이 폐업했다고 서울단장이 계산한 값입니다.
2009년에 서울 피부관리실 개업이 크게 늘어난 까닭은 무엇인가요?
자료에는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08년 114건이던 피부미용업 개업이 2009년 1,104건으로 적혀 있다는 것까지만 확인되고 서울단장은 까닭을 추정해 쓰지 않았습니다.
서울 피부관리실 가운데 문을 연 지 1년이 안 된 곳은 몇 곳인가요?
2026년 10월 9일 기준 인허가를 받은 지 1년이 안 된 피부관리실은 799곳으로 영업 중 업소의 13.4%입니다.
폐업한 서울 피부관리실의 4분의 1은 얼마 만에 문을 닫았나요?
인허가 뒤 1.2년 안에 폐업했습니다. 4분의 3이 폐업한 시점은 4.9년입니다. 폐업한 9,666곳을 영업 기간 순으로 세워 구한 값입니다.
2026년 서울 피부관리실 개업·폐업은 몇 건인가요?
10월 9일까지 개업 649건, 폐업 520건입니다. 연말까지의 값이 아니므로 2025년 연간 건수와 바로 견주지 않습니다.
피부관리실 이름과 위치도 실려 있나요?
실려 있지 않습니다. 서울단장은 구 단위와 법정동 단위의 건수만 싣고 상호, 전화번호, 상세 주소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_생활_미용업 행정안전부(공공데이터포털)
- 서울시 미용업 인허가 정보 서울특별시(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공중위생관리법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출처 주소는 2026년 10월 12일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원 자료는 출처를 표시하고 옮겨 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