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
2026년 10월 9일 기준 서울에서 영업 중인 미용업소 33,599곳은 미용실 20,325곳(60.5%), 피부관리실 5,973곳(17.8%), 네일샵 4,893곳(14.6%), 메이크업샵 2,184곳(6.5%)과 기타 224곳으로 나뉩니다.
- 기준일
- 원 자료
- 인허가 99,859건
- 집계 단위
- 자료의 업태구분명
서울단장은 네 업종의 수, 최근 12개월 개업 · 폐업, 생존율, 영업 기간, 면적을 같은 기준일의 값으로 견줍니다. 법의 이름과 자료의 이름이 다른 업종은 두 이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목차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에서 가장 많은 업종은 무엇인가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최근 12개월 개업·폐업으로 보면 어떤가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생존율과 영업 기간으로 보면 어떻게 다른가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면적과 의자 수로 보면 어떻게 다른가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은 해마다 어떻게 달라졌나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의 업종 이름은 법과 자료에서 어떻게 다른가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은 업종마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은 어떤 기준으로 셌나요?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 자주 묻는 질문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에서 가장 많은 업종은 무엇인가요?
영업 중 업소가 가장 많은 업종은 미용실(일반미용업)입니다. 20,325곳으로 서울 미용업소 33,599곳의 60.5%를 차지합니다.
그 뒤는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5,973곳(17.8%), 네일샵(네일아트업) 4,893곳(14.6%),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2,184곳(6.5%) 순서입니다. 네 업종의 이름으로 적히지 않아 기타로 묶인 업소는 224곳입니다.
누적 인허가 가운데 지금 영업 중인 비율로 세우면 메이크업샵 63.2%가 가장 높고 미용실 28.9%가 가장 낮습니다. 미용실은 영업 중 업소가 가장 많지만 영업 중 비율은 네 업종 가운데 맨 아래입니다.
- 미용실
- 피부관리실
- 네일샵
- 메이크업샵
- 기타
| 업종 | 영업 중(곳) | 서울 비중(%) | 누적 인허가(건) | 폐업(건) | 영업 중 비율(%) |
|---|---|---|---|---|---|
| 미용실(일반미용업) | 20,325 | 70,450 | 50,125 | 28.9 | |
|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 5,973 | 15,639 | 9,666 | 38.2 | |
| 네일샵(네일아트업) | 4,893 | 9,538 | 4,645 | 51.3 | |
|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 2,184 | 3,454 | 1,270 | 63.2 | |
| 기타 | 224 | 0.7 | 778 | 554 | 28.8 |
| 미용업소 전체 | 33,599 | 100.0 | 99,859 | 66,260 | 33.6 |
업종마다의 구별 분포는 서울 미용실 수, 서울 피부관리실 수처럼 업종 페이지의 25개 구 표에 있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최근 12개월 개업·폐업으로 보면 어떤가요?
최근 12개월의 개업 건수와 개업에서 폐업을 뺀 값은 모두 미용실이 가장 큽니다. 개업 1,471건, 폐업을 뺀 값 +233건입니다.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의 값입니다. 네 업종의 개업에서 폐업을 뺀 값은 미용실 +233건, 피부관리실 +129건, 네일샵 +137건, 메이크업샵 +209건이었습니다.
개업 건수를 기준일의 영업 중 업소 수로 나누면 미용실 7.2%, 피부관리실 14.0%, 네일샵 12.2%, 메이크업샵 22.1%입니다. 수가 적은 업종일수록 같은 건수의 개업이 큰 비율로 나타나므로 건수와 비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업종 | 개업(건) | 폐업(건) | 개업 − 폐업(건) | 개업 ÷ 영업 중(%) | 2025년 연간 폐업률(%) |
|---|---|---|---|---|---|
| 미용실(일반미용업) | 1,471 | 1,238 | +233 | 7.2 | 6.4 |
|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 835 | 706 | +129 | 14.0 | 11.7 |
| 네일샵(네일아트업) | 598 | 461 | +137 | 12.2 | 10.1 |
|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 483 | 274 | +209 | 22.1 | 13.7 |
| 미용업소 전체 | 3,423 | 2,689 | +734 | 10.2 | 8.3 |
2000년부터의 연도별 건수는 서울 미용실 연도별 개업·폐업 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생존율과 영업 기간으로 보면 어떻게 다른가요?
2015~2019년에 문을 연 업소의 5년 생존율은 미용실 59.9%가 가장 높고 피부관리실 47.7%가 가장 낮습니다. 미용업소 전체는 55.1%입니다.
폐업한 업소의 영업 기간 중앙값은 미용실 5.0년, 네일샵 2.7년, 피부관리실 2.6년, 메이크업샵 2.0년 순서입니다. 미용업소 전체의 중앙값은 4.1년입니다.
업종마다 인허가가 자료에 쌓인 기간이 다릅니다. 「네일아트업」은 1997년, 「메이크업업」은 2005년 인허가분부터 나오므로 두 업종은 긴 영업 기간이 잡힐 수 있는 햇수가 미용실보다 짧습니다. 폐업한 까닭은 자료에 없습니다.
| 업종 | 2015~2019년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폐업 업소 영업 기간 중앙값(년) | 영업 중 업소 경과 기간 중앙값(년) |
|---|---|---|---|---|---|---|
| 미용실(일반미용업) | 9,147 | 90.9 | 72.6 | 5.0 | 10.0 | |
|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 4,453 | 86.1 | 62.0 | 2.6 | 4.9 | |
| 네일샵(네일아트업) | 3,940 | 89.9 | 68.9 | 2.7 | 4.6 | |
|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 649 | 92.1 | 68.6 | 2.0 | 2.7 | |
| 미용업소 전체 | 18,503 | 89.5 | 68.8 | 55.1 | 4.1 | 7.0 |
개업 시기를 넷으로 나눈 생존율은 서울 미용실 생존율에 있습니다.
영업 기간의 구간별 분포는 서울 미용실 영업 기간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면적과 의자 수로 보면 어떻게 다른가요?
영업 중 업소의 면적 중앙값은 피부관리실이 42.0㎡(12.7평)로 가장 넓고 네일샵이 27.0㎡(8.2평)로 가장 좁습니다.
나머지 두 업종은 미용실 33.1㎡, 메이크업샵 28.9㎡입니다. 미용업소 전체의 중앙값은 33.0㎡입니다.
의자 수는 업종마다 적힌 업소의 수가 다릅니다. 영업 중 업소 가운데 의자 수가 적힌 비율은 미용실 96.1%, 피부관리실 60.4%, 네일샵 95.1%, 메이크업샵 79.1%입니다. 빈칸과 0이 많은 칸이라 서울단장은 의자 수를 참고값으로만 씁니다.
| 업종 | 면적이 적힌 업소(곳) | 면적 중앙값(㎡) | 평 환산(평) | 25% 지점(㎡) | 75% 지점(㎡) | 의자 수가 적힌 업소(곳) | 의자 수 중앙값(개) |
|---|---|---|---|---|---|---|---|
| 미용실(일반미용업) | 20,119 | 33.1 | 10.0 | 24.7 | 58.4 | 19,531 | 3 |
|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 5,942 | 42.0 | 12.7 | 26.4 | 73.0 | 3,608 | 2 |
| 네일샵(네일아트업) | 4,858 | 27.0 | 8.2 | 20.0 | 38.5 | 4,654 | 3 |
|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 2,174 | 28.9 | 8.7 | 19.5 | 45.0 | 1,727 | 2 |
| 미용업소 전체 | 33,317 | 33.0 | 10.0 | 23.7 | 56.5 | 29,723 | 3 |
면적의 구간별 분포는 서울 미용실 평수에 있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은 해마다 어떻게 달라졌나요?
2000년에는 미용업소 개업 1,506건 가운데 1,500건이 미용실이었고 2025년에는 3,197건 가운데 1,378건(43.1%)이 미용실입니다.
개업이 가장 많이 적힌 해는 미용실 2003년(4,073건), 피부관리실 2010년(1,145건), 네일샵 2016년(951건), 메이크업샵 2024년(487건)입니다. 자료에는 해마다 건수가 달라진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미용실을 뺀 세 업종의 개업은 2000년에 4건뿐입니다. 이 값을 그때 그 업종의 가게가 드물었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표기가 자료에 나오기 전의 업소는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 미용실
- 피부관리실
- 네일샵
- 메이크업샵
2026년 값은 10월 9일까지의 건수입니다. 2003년은 미용실 개업과 폐업이 함께 크게 늘어난 해이고 자료에는 사유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연도 | 미용실 개업(건) | 피부관리실 개업(건) | 네일샵 개업(건) | 메이크업샵 개업(건) | 미용업소 전체 개업(건) |
|---|---|---|---|---|---|
| 2000 | 1,500 | 3 | 1 | 0 | 1,506 |
| 2001 | 1,574 | 1 | 1 | 0 | 1,577 |
| 2002 | 1,890 | 4 | 0 | 0 | 1,895 |
| 2003 | 4,073 | 24 | 0 | 0 | 4,100 |
| 2004 | 2,109 | 9 | 1 | 0 | 2,121 |
| 2005 | 1,948 | 13 | 2 | 1 | 1,967 |
| 2006 | 1,735 | 22 | 1 | 1 | 1,759 |
| 2007 | 1,568 | 45 | 2 | 2 | 1,621 |
| 2008 | 1,400 | 114 | 20 | 2 | 1,550 |
| 2009 | 1,645 | 1,104 | 58 | 10 | 2,853 |
| 2010 | 1,775 | 1,145 | 161 | 5 | 3,160 |
| 2011 | 1,730 | 934 | 165 | 7 | 2,887 |
| 2012 | 1,720 | 729 | 160 | 10 | 2,645 |
| 2013 | 1,705 | 719 | 184 | 23 | 2,668 |
| 2014 | 1,809 | 922 | 291 | 33 | 3,130 |
| 2015 | 1,901 | 898 | 518 | 55 | 3,499 |
| 2016 | 1,966 | 975 | 951 | 69 | 4,062 |
| 2017 | 1,830 | 864 | 851 | 116 | 3,703 |
| 2018 | 1,760 | 871 | 791 | 175 | 3,621 |
| 2019 | 1,690 | 845 | 829 | 234 | 3,618 |
| 2020 | 1,488 | 638 | 678 | 233 | 3,046 |
| 2021 | 1,571 | 756 | 743 | 333 | 3,423 |
| 2022 | 1,448 | 865 | 698 | 381 | 3,405 |
| 2023 | 1,454 | 874 | 721 | 440 | 3,513 |
| 2024 | 1,394 | 799 | 641 | 487 | 3,333 |
| 2025 | 1,378 | 782 | 574 | 447 | 3,197 |
| 2026(10월 9일까지) | 1,142 | 649 | 495 | 390 | 2,708 |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의 업종 이름은 법과 자료에서 어떻게 다른가요?
네 업종 가운데 2개 업종의 이름이 법과 자료에서 다릅니다. 네일샵, 메이크업샵이 그렇습니다.
네일샵은 자료에 「네일아트업」, 법에 「네일미용업」으로 적혀 있습니다. 메이크업샵은 자료에 「메이크업업」, 법에 「화장ㆍ분장 미용업」으로 적혀 있습니다. 미용실, 피부관리실은 표의 두 칸에 같은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제1항제5호는 미용업을 일반미용업, 피부미용업, 네일미용업, 화장ㆍ분장 미용업,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세부 영업, 종합미용업으로 나눕니다. 서울단장은 원 자료의 업태구분명 한 칸으로 업종을 갈랐고 제목과 메뉴에는 사람들이 부르는 말을 썼습니다.
| 부르는 말 | 자료의 업태구분명 | 공중위생관리법 제2조제1항제5호의 이름 | 자료에 처음 나오는 인허가 연도 | 영업 중(곳) |
|---|---|---|---|---|
| 미용실 | 일반미용업 | 일반미용업(가목) | 1960년 | 20,325 |
| 피부관리실 | 피부미용업 | 피부미용업(나목) | 1982년 | 5,973 |
| 네일샵 | 네일아트업 | 네일미용업(다목) | 1997년 | 4,893 |
| 메이크업샵 | 메이크업업 | 화장ㆍ분장 미용업(라목) | 2005년 | 2,184 |
조문의 풀이는 미용업 종류는 어떻게 나뉘나요?에 있습니다.
업종과 상관없이 거치는 신고 절차는 미용실 영업신고는 어떻게 하나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은 업종마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업종마다 한 장씩 있습니다. 업종 이름을 누르면 25개 구의 분포, 연도별 개업 · 폐업, 개업 시기별 생존율, 영업 기간과 면적의 구간별 분포가 이어집니다.
- 서울 미용실 수20,325곳
- 서울 피부관리실 수5,973곳
- 서울 네일샵 수4,893곳
- 서울 메이크업샵 수2,184곳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을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업종은 자료의 업태구분명 한 칸으로 나눴습니다. 한 업소가 여러 업종을 함께 신고했더라도 그 칸에 적힌 한 업종으로만 잡힙니다.
- 기타 224곳(누적 778건)은 업태구분명이 네 업종의 이름이 아닌 행을 묶은 값입니다. 수가 적어 업종 페이지를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 「네일아트업」은 1997년, 「메이크업업」은 2005년 인허가분부터 자료에 나옵니다. 그 전의 업소는 다른 업태 이름으로 들어 있을 수 있어서 업종별 긴 흐름은 이 한계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종합미용업으로 신고한 업소의 수는 집계에 없습니다. 원 자료의 위생업태명 열은 세지 않았습니다.
- 표본이 100건에 못 미치는 개업 시기(네일샵 2005~2009년(83건), 메이크업샵 2005~2009년(16건), 메이크업샵 2010~2014년(78건))의 생존율은 업종 페이지의 표에만 실었습니다.
- 매출, 임대료, 인구, 폐업 사유는 자료에 없습니다. 업종 사이의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는 서울단장이 말하지 않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의 풀이는 인허가 데이터로 미용실 수를 셀 때 무엇을 조심하나요?에 있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은 어떤 기준으로 셌나요?
원 자료는 「서울특별시 미용업 인허가 정보」 99,859건이고 기준일은 2026년 10월 9일입니다. 업종은 업태구분명으로, 영업 중 여부는 영업 상태로 갈랐습니다.
- 업종: 업태구분명이 「일반미용업」 · 「피부미용업」 · 「네일아트업」 · 「메이크업업」인 행을 차례로 미용실 · 피부관리실 · 네일샵 · 메이크업샵으로 셌습니다. 나머지는 기타입니다
- 서울 비중: 그 업종의 영업 중 업소 수 ÷ 서울의 영업 중 미용업소 33,599곳
- 영업 중 비율: 영업 중 ÷ 누적 인허가
- 최근 12개월: 2025년 10월 9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
- 연간 폐업률: 그해 폐업 수 ÷ 연초 영업 중 수. 연초 값은 기준일의 영업 중 수에서 해마다 (개업 − 폐업)을 거꾸로 빼 구했습니다(서울단장 계산)
- 생존율: 인허가일에 k년을 더한 날이 기준일보다 앞선 업소 가운데 그날까지 폐업 처리되지 않은 비율
- 면적: 영업 중 업소 가운데 소재지면적이 0보다 큰 행. 평 환산은 1평 = 3.3058㎡
서울 미용업 업종별 현황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종합미용업은 몇 곳인가요?
서울단장의 집계에는 종합미용업 수가 없습니다. 업종을 업태구분명 한 칸으로만 갈랐고 종합미용업 표기가 나오는 위생업태명 열은 세지 않았습니다.
네 업종의 수를 더하면 서울 미용업소 수와 같은가요?
네 업종을 더하면 33,375곳이고 기타 224곳을 더해야 미용업소 전체 33,599곳이 됩니다.
업종별 연간 폐업률은 몇 %인가요?
2025년 연간 폐업률은 미용실 6.4%, 피부관리실 11.7%, 네일샵 10.1%, 메이크업샵 13.7%입니다. 그해 폐업 수를 연초 영업 중 수로 나눈 값이고 서울단장이 계산했습니다.
1년 안에 폐업한 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무엇인가요?
폐업한 업소 가운데 영업 기간이 1년에 못 미친 비율은 메이크업샵이 24.2%로 가장 높고 미용실이 11.4%로 가장 낮습니다. 폐업 사유는 자료에 없습니다.
업종별 수를 구별로도 볼 수 있나요?
업종 페이지마다 25개 자치구의 영업 중 업소 수 표가 있습니다. 구 페이지에는 그 구의 네 업종 수와 비중이 서울 값과 함께 있습니다.
어느 업종이 창업하기 좋은지도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인허가 자료에는 매출, 임대료, 폐업 사유가 없고 서울단장은 업종을 평가하거나 권하지 않습니다. 건수와 비율의 순서만 적었습니다.
출처
- 행정안전부_생활_미용업 행정안전부(공공데이터포털)
- 서울시 미용업 인허가 정보 서울특별시(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공중위생관리법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
출처 주소는 2026년 10월 12일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원 자료는 출처를 표시하고 옮겨 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