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미용실 생존율

> 2015~2019년에 서울에서 인허가를 받은 미용업소 18,503곳 가운데 5년 뒤에도 폐업 처리되지 않은 비율은 55.1%이고 미용실(일반미용업)만 보면 59.9%입니다(2026년 10월 9일 기준).

생존율은 같은 시기에 문을 연 업소를 한 묶음으로 놓고 인허가일부터 1년, 3년, 5년, 10년이 되는 날에 몇 %가 남아 있었는지를 센 값입니다. 서울단장은 개업 시기를 2005~2009년, 2010~2014년, 2015~2019년, 2020~2022년의 네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 기준일: 2026년 10월 9일
- 원 자료: 인허가 99,859건
- 집계 단위: 개업 시기별 묶음(코호트)
- 주제: [서울 미용실 창업·폐업 현황](https://seoul-danjang.link/topics/open-close)
- 정본 주소: https://seoul-danjang.link/stats/survival-rate

- 1년 뒤: 89.5% (2015~2019년 개업)
- 3년 뒤: 68.8% (2015~2019년 개업)
- 5년 뒤: 55.1% (미용실 59.9%)
- 10년 뒤: 31.7% (2010~2014년 개업)

## 서울 미용실 생존율은 몇 %인가요?

2015~2019년에 문을 연 서울 미용업소는 1년 뒤 89.5%, 3년 뒤 68.8%, 5년 뒤 55.1%가 폐업 처리되지 않고 남았습니다.

같은 시기에 인허가를 받은 미용실(일반미용업) 9,147곳은 1년 뒤 90.9%, 3년 뒤 72.6%, 5년 뒤 59.9%였습니다. 뒤집어 읽으면 인허가 뒤 5년 안에 폐업 처리된 미용업소가 44.9%, 미용실이 40.1%입니다. 1년에서 3년 사이에 생존율이 20.7%p 내려갔고 3년에서 5년 사이에는 13.7%p 내려갔습니다.

**2015~2019년에 문을 연 서울 미용업소와 미용실의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구분 |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5년 안에 폐업 처리(%) |
| --- | ---: | ---: | ---: | ---: | ---: |
| 미용업소 전체 | 18,503 | 89.5 | 68.8 | 55.1 | 44.9 |
| 미용실(일반미용업) | 9,147 | 90.9 | 72.6 | 59.9 | 40.1 |

5년 안에 폐업 처리된 비율은 100%에서 5년 생존율을 뺀 값입니다(서울단장 계산). 미용업소 전체는 미용실 · 피부관리실 · 네일샵 · 메이크업샵 · 기타를 더한 값입니다.

2015~2019년 개업분은 인허가 뒤 5년을 모두 채운 가장 가까운 시기의 묶음이어서 대표 값으로 썼습니다. 2020~2022년 개업분 9,874곳 가운데 5년이 지난 업소는 5,754곳이라 5년 값의 분모가 그만큼 작습니다.

## 서울 미용실 생존율은 개업 시기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요?

5년을 모두 채운 세 묶음의 5년 생존율은 2005~2009년 개업분 53.3%, 2010~2014년 개업분 50.6%, 2015~2019년 개업분 55.1%입니다.

가장 높은 묶음(2015~2019년)과 가장 낮은 묶음(2010~2014년)의 차이는 4.5%p입니다. 1년 생존율은 네 묶음 모두 87.5%에서 92.6% 사이에 있고 2020~2022년 개업분이 가장 높습니다. 2020~2022년 개업분은 3년 뒤 74.3%가 남았습니다. 이 묶음의 5년 값 61.7%는 2021년 10월 9일까지 인허가를 받은 5,754곳만으로 계산했습니다.

**서울 미용업소의 개업 시기별 5년 생존율** (단위: % · 2026년 10월 9일 기준)

- 2005~2009년: 53.3%
- 2010~2014년: 50.6%
- 2015~2019년: 55.1%
- 2020~2022년: 61.7%

**서울 미용업소의 개업 시기별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개업 시기 |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10년 뒤(%) |
| --- | ---: | ---: | ---: | ---: | ---: |
| 2005~2009년 | 9,750 | 87.8 | 66.3 | 53.3 | 33.8 |
| 2010~2014년 | 14,489 | 87.5 | 65.6 | 50.6 | 31.7 |
| 2015~2019년 | 18,503 | 89.5 | 68.8 | 55.1 | 34.3 (6,802건) |
| 2020~2022년 | 9,874 | 92.6 | 74.3 | 61.7 (5,754건) | - |

괄호 안은 그 햇수가 지난 업소 수(분모)입니다. 인허가 뒤 그 햇수가 기준일까지 지나지 않은 업소는 분모에서 뺐습니다. 「-」는 해당 업소가 없는 칸입니다.

미용실만 따로 보면 5년 생존율은 2005~2009년 개업분 54.4%, 2010~2014년 개업분 56.4%, 2015~2019년 개업분 59.9%입니다. 2020~2022년에 문을 연 미용실은 3년 뒤 77.0%가 남았습니다.

**서울 미용실(일반미용업)의 개업 시기별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개업 시기 |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10년 뒤(%) |
| --- | ---: | ---: | ---: | ---: | ---: |
| 2005~2009년 | 8,296 | 88.0 | 66.8 | 54.4 | 35.4 |
| 2010~2014년 | 8,738 | 89.7 | 70.6 | 56.4 | 37.3 |
| 2015~2019년 | 9,147 | 90.9 | 72.6 | 59.9 | 39.0 (3,478건) |
| 2020~2022년 | 4,507 | 93.1 | 77.0 | 65.3 (2,719건) | - |

괄호 안은 그 햇수가 지난 업소 수(분모)입니다. 인허가 뒤 그 햇수가 기준일까지 지나지 않은 업소는 분모에서 뺐습니다. 「-」는 해당 업소가 없는 칸입니다.

> 개업 시기에 따라 값이 달라진 까닭은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서울단장은 수치만 싣습니다.

## 미용실·피부관리실·네일샵 생존율은 얼마나 다른가요?

2015~2019년 개업분의 5년 생존율은 미용실(일반미용업) 59.9%, 네일샵(네일아트업) 54.1%,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54.1%,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47.7%입니다.

미용실과 피부관리실의 차이는 12.2%p입니다. 1년 생존율은 네 업종이 86.1%에서 92.1% 사이로 모여 있습니다. 3년 뒤 값은 미용실 72.6%, 네일샵 68.9%, 메이크업샵 68.6%, 피부관리실 62.0%입니다.

**2015~2019년에 문을 연 서울 미용업소의 업종별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업종 |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 --- | ---: | ---: | ---: | ---: |
| 미용실(일반미용업) | 9,147 | 90.9 | 72.6 | 59.9 |
| 네일샵(네일아트업) | 3,940 | 89.9 | 68.9 | 54.1 |
| 메이크업샵(메이크업업) | 649 | 92.1 | 68.6 | 54.1 |
| 피부관리실(피부미용업) | 4,453 | 86.1 | 62.0 | 47.7 |
| 미용업소 전체 | 18,503 | 89.5 | 68.8 | 55.1 |

5년 생존율이 높은 업종부터 실었습니다. 기타로 묶인 업소는 전체 행에만 들어 있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 개업 시기별 5년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업종 | 2005~2009년 개업(%) | 2010~2014년 개업(%) | 2015~2019년 개업(%) | 2020~2022년 개업(%) |
| --- | ---: | ---: | ---: | ---: |
| 미용실 | 54.4 | 56.4 | 59.9 | 65.3 (2,719건) |
| 피부관리실 | 47.5 | 41.2 | 47.7 | 55.7 (1,245건) |
| 네일샵 | 45.8 (83건) | 43.6 | 54.1 | 61.0 (1,261건) |
| 메이크업샵 | 37.5 (16건) | 53.8 (78건) | 54.1 | 58.4 (503건) |

괄호 안은 분모가 된 업소 수입니다. 인허가가 100건에 못 미치는 묶음과 5년이 지나지 않은 업소가 있는 묶음에 붙였습니다.

인허가가 100건에 못 미치는 묶음(네일샵 2005~2009년 83건, 메이크업샵 2005~2009년 16건, 메이크업샵 2010~2014년 78건)은 표에 건수와 함께만 실었고 문장으로 풀지 않았습니다. 「네일아트업」은 1997년, 「메이크업업」은 2005년 인허가분부터 자료에 나오는 표기라서 두 업종의 이른 묶음은 건수가 적습니다.

## 서울 미용실 생존율이 높은 구와 낮은 구는 어디인가요?

2015~2019년 개업분의 5년 생존율은 25개 구 가운데 용산구가 61.1%로 가장 높고 강남구가 48.9%로 가장 낮습니다.

두 구의 차이는 12.2%p이고 서울 전체 값 55.1%보다 높은 구는 18곳, 낮은 구는 7곳입니다. 2010~2014년 개업분의 10년 생존율로 순서를 매기면 은평구가 39.4%로 가장 높고 강남구가 23.7%로 가장 낮습니다. 구별 값은 그 구의 미용업소 전체를 센 것이고 미용실만 따로 낸 구별 생존율은 집계본에 없습니다.

**서울 자치구별 미용업소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구 | 2015~2019년 인허가(건) | 1년 뒤(%) | 3년 뒤(%) | 5년 뒤(%) | 2010~2014년 개업 5년 뒤(%) | 2010~2014년 개업 10년 뒤(%) |
| --- | ---: | ---: | ---: | ---: | ---: | ---: |
| 용산구 | 350 | 89.7 | 72.3 | 61.1 | 55.8 | 31.4 |
| 은평구 | 707 | 92.5 | 73.6 | 60.8 | 61.6 | 39.4 |
| 성동구 | 435 | 92.0 | 71.5 | 60.5 | 55.6 | 36.8 |
| 종로구 | 245 | 91.4 | 72.7 | 60.4 | 51.2 | 31.2 |
| 금천구 | 347 | 91.9 | 73.2 | 59.9 | 50.0 | 36.8 |
| 성북구 | 552 | 93.7 | 73.9 | 59.4 | 54.4 | 36.9 |
| 동작구 | 551 | 89.7 | 72.4 | 59.3 | 44.9 | 27.4 |
| 광진구 | 708 | 90.4 | 71.9 | 58.5 | 50.8 | 29.5 |
| 중구 | 380 | 89.5 | 69.2 | 58.4 | 47.7 | 32.5 |
| 동대문구 | 476 | 88.4 | 69.3 | 58.2 | 55.8 | 36.8 |
| 노원구 | 687 | 90.7 | 73.2 | 58.1 | 57.1 | 37.1 |
| 도봉구 | 527 | 89.6 | 70.2 | 57.7 | 49.9 | 33.3 |
| 중랑구 | 607 | 89.5 | 70.2 | 57.3 | 49.6 | 35.6 |
| 구로구 | 670 | 90.6 | 69.7 | 56.9 | 56.0 | 35.3 |
| 강서구 | 1,120 | 90.4 | 70.2 | 56.4 | 52.1 | 33.2 |
| 강북구 | 619 | 89.8 | 71.2 | 56.2 | 57.6 | 35.0 |
| 송파구 | 1,248 | 90.5 | 70.5 | 55.4 | 56.1 | 33.6 |
| 관악구 | 832 | 89.3 | 69.5 | 55.2 | 50.6 | 32.7 |
| 강동구 | 931 | 86.9 | 67.9 | 54.1 | 48.6 | 31.6 |
| 서대문구 | 496 | 89.7 | 67.3 | 53.8 | 50.0 | 33.0 |
| 마포구 | 1,290 | 90.6 | 66.4 | 51.7 | 52.3 | 30.2 |
| 영등포구 | 680 | 85.0 | 61.9 | 51.3 | 44.6 | 28.6 |
| 양천구 | 796 | 86.1 | 63.7 | 50.9 | 45.5 | 29.2 |
| 서초구 | 1,022 | 89.2 | 67.7 | 50.5 | 47.5 | 28.1 |
| 강남구 | 2,227 | 87.3 | 63.0 | 48.9 | 42.0 | 23.7 |
| 서울 전체 | 18,503 | 89.5 | 68.8 | 55.1 | 50.6 | 31.7 |

2015~2019년 개업분의 5년 생존율이 높은 구부터 실었습니다. 구는 인허가를 낸 구청 기준이고 값은 네 업종과 기타를 더한 미용업소 전체입니다.

구마다 네 묶음의 값은 구 페이지에 있습니다. 2020~2022년 개업분의 5년 값은 분모가 100건에 못 미치는 구가 3곳(종로구, 중구, 금천구) 있어 구별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 미용실 10년 생존율은 몇 %인가요?

2010~2014년에 문을 연 서울 미용실(일반미용업) 8,738곳의 10년 생존율은 37.3%입니다. 같은 시기의 미용업소 전체 14,489곳은 31.7%였습니다.

2015~2019년 개업분은 인허가 뒤 10년이 지난 업소가 6,802곳(전체 18,503곳)입니다. 이들만으로 낸 10년 생존율은 미용업소 전체 34.3%, 미용실 39.0%입니다. 2020~2022년 개업분은 10년이 지난 업소가 아직 없어 값이 없습니다.

**서울 미용업 업종별 · 개업 시기별 10년 생존율** (2026년 10월 9일 기준)

| 구분 | 2005~2009년 개업(%) | 2010~2014년 개업(%) | 2015~2019년 개업(%) |
| --- | ---: | ---: | ---: |
| 미용업소 전체 | 33.8 | 31.7 | 34.3 (6,802건) |
| 미용실 | 35.4 | 37.3 | 39.0 (3,478건) |
| 피부관리실 | 25.0 | 22.8 | 28.4 (1,675건) |
| 네일샵 | 18.1 (83건) | 24.1 | 31.3 (1,332건) |
| 메이크업샵 | 18.8 (16건) | 32.1 (78건) | 42.2 (102건) |

괄호 안은 인허가 뒤 10년이 지난 업소 수(분모)입니다. 2020~2022년 개업분은 10년이 지난 업소가 없어 열을 두지 않았습니다.

폐업한 업소가 문을 닫기까지 걸린 햇수는 [서울 미용실 영업 기간](https://seoul-danjang.link/stats/business-years)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미용실 생존율을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여기서 「살아남았다」는 폐업신고나 구청의 직권말소로 폐업 처리되지 않았다는 뜻이라 실제로 문을 열고 있는 가게의 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 자리에서 업소가 폐업하고 새로 신고하면 앞의 인허가는 폐업으로, 뒤의 인허가는 새 개업으로 따로 잡힙니다. 양도 · 승계 · 이전 · 상호 변경은 자료로 가릴 수 없습니다.
- 폐업일자는 신고나 말소로 적힌 날입니다. 실제로 영업을 그만둔 날이 그보다 앞설 수 있습니다.
- 폐업한 까닭과 매출, 임대료를 적은 열은 자료에 없습니다. 묶음 · 업종 · 구 사이의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는 서울단장이 말하지 못합니다.
- 사업자등록을 기준으로 낸 다른 기관의 생존율과는 세는 대상이 달라 나란히 놓지 않았습니다.

생존율이 높다는 말은 그 묶음에서 폐업 처리된 인허가가 적었다는 사실까지만 가리킵니다. 한 해 동안 문을 닫은 비율은 [서울 미용실 폐업률](https://seoul-danjang.link/stats/closure-rate)에 따로 있습니다. 두 값의 차이는 [미용실 폐업률과 생존율은 무엇이 다른가요?](https://seoul-danjang.link/blog/closure-rate-vs-survival-rate)에서 풀었습니다.

인허가와 폐업이 자료에 적히는 방식은 [인허가 데이터로 미용실 수를 셀 때 무엇을 조심하나요?](https://seoul-danjang.link/blog/how-to-read-license-data)에 풀이가 있습니다.

## 서울 미용실 생존율은 어떤 기준으로 셌나요?

「서울특별시 미용업 인허가 정보」 99,859건을 2026년 10월 9일 기준으로 읽어 개업 시기별 묶음을 만들었습니다.

서울단장은 인허가일자의 연도로 업소를 묶고 인허가일에 k년을 더한 날을 기준으로 생존 여부를 가렸습니다. 계산식과 분모에서 뺀 업소는 이렇습니다.

- k년 생존율(%) = 인허가일 + k년이 되는 날까지 폐업 처리되지 않은 업소 수 ÷ 인허가일 + k년이 기준일을 넘지 않은 업소 수 × 100
- 남은 업소: 기준일에 영업 중이거나 폐업일자가 인허가일 + k년과 같거나 그보다 늦은 업소
- 분모에서 뺀 업소: 인허가일 + k년이 기준일보다 늦은 업소, 폐업일자가 빈 폐업 행(서울 전체 6건)
- 묶음: 2005~2009년, 2010~2014년, 2015~2019년, 2020~2022년 인허가분. 그 밖의 해는 묶지 않았습니다
- 표기: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분모가 인허가 건수보다 작거나 100건에 못 미치면 괄호에 분모를 적었습니다

## 서울 미용실 생존율 자주 묻는 질문

### 2020~2022년에 문을 연 서울 미용실의 생존율은 몇 %인가요?

2020~2022년에 인허가를 받은 미용실(일반미용업) 4,507곳은 1년 뒤 93.1%, 3년 뒤 77.0%가 남았습니다. 5년 값 65.3%는 5년이 지난 2,719곳만으로 낸 값입니다.

### 생존율과 폐업률은 같은 말인가요?

다른 값입니다. 생존율은 같은 시기에 문을 연 업소가 몇 년 뒤까지 남았는지를 세고 연간 폐업률은 한 해 폐업 건수를 그해 초 영업 중 업소 수로 나눕니다.

### 생존율에서 빠진 업소는 모두 장사를 그만둔 것인가요?

자료로는 알 수 없습니다. 폐업 처리된 인허가의 수만 셀 수 있고 그 뒤에 같은 자리에서 새로 신고했는지, 다른 곳으로 옮겼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2023년부터 문을 연 업소의 생존율은 왜 없나요?

서울단장은 2022년 인허가분까지만 묶었습니다. 2023년 10월 9일 뒤에 인허가를 받은 업소는 기준일까지 3년이 지나지 않아 3년 생존율의 분모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 우리 구의 미용실 생존율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5개 자치구마다 네 묶음의 1년 · 3년 · 5년 · 10년 생존율 표가 구 페이지에 있습니다. 서울 전체의 5년 값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생존율은 영업 기간과 어떻게 다른가요?

생존율은 문을 연 업소 가운데 남은 비율이고 영업 기간은 이미 폐업한 업소가 인허가일부터 폐업일까지 보낸 햇수입니다. 서울 미용업소의 폐업 업소 영업 기간 중앙값은 4.1년입니다.

## 출처

- [행정안전부_생활_미용업](https://www.data.go.kr/data/15045037/fileData.do) - 행정안전부(공공데이터포털)
- [서울시 미용업 인허가 정보](https://data.seoul.go.kr/dataList/OA-16063/S/1/datasetView.do) - 서울특별시(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출처 주소는 2026년 10월 12일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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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미용실 폐업률](https://seoul-danjang.link/stats/closure-rate)
- [서울 미용실 영업 기간](https://seoul-danjang.link/stats/business-years)
- [인허가 데이터로 미용실 수를 셀 때 무엇을 조심하나요?](https://seoul-danjang.link/blog/how-to-read-license-data)
